기사입력 2018.11.11 19: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데프콘이 맨땅에 다이빙을 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걸고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3대 3으로 팀을 나눈 뒤 게임을 시작했다. 물과 물고기 캐릭터를 넣은 대야를 머리에 얹고 의자에 앉아 상대방이 의자를 돌리면 버텨야 했다.
김준호 팀의 데프콘이 의자에 앉아 준비를 했다. 상대 팀의 차태현이 의자를 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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