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8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명이 백진희의 매력에 빠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3회에서는 강준호(공명 분)가 이루다(백진희)의 매력에 푹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이루다가 백진상(강지환)을 향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것을 목격하고 이루다에게 반했다.
강준호는 이루다에게 다가가 막무가내로 휴대폰 번호를 교환하고는 "어제 완전 이대리한테 반했다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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