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8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백진희를 사내폭력으로 신고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3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이루다(백진희)를 신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전날 이루다가 자신의 멱살을 잡은 일에 대해 이루다를 회의실로 불러냈다. 안 그래도 마음이 찝찝하던 이루다는 잔뜩 긴장한 얼굴로 백진상을 마주했다.
백진상은 이루다에게 "사내 폭력을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이루다는 백진상이 사내 폭력을 언급하자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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