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4 22:30 / 기사수정 2018.10.24 23: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은빈이 신재하의 죽음에 오열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27회에서는 정여울(박은빈 분)이 김결(신재하)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여울은 김결이 선우혜(이지아)의 칼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다일(최다니엘)은 선우혜를 잡기 위해 정여울에게 김결을 부탁했다.
정여울은 김결을 병원으로 옮겼다. 김결은 수술실로 들어갔다. 이다일이 선우혜를 가둬놓은 뒤 병원으로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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