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5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여은이 신은수의 댄스오디션 통과에 미안해 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9회에서는 최선주(손여은 분)가 딸 유영선(신은수)의 댄스오디션 통과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주는 동생 최선영(지윤하)을 통해 유영선이 댄스오디션에 나간 사실을 알고 놀랐다.
최선영은 유영선이 춤추는 영상을 보여줬다. 최선주는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그동안 유영선에게 신경 쓰지 못한 것을 미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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