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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3:45
[엑스포츠뉴스 부산, 서예진 기자] 5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뷰티풀 데이즈’ 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 이유준, 장동윤이 입장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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