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18.10.05 12:47
[엑스포츠뉴스 부산, 서예진 기자] 5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막다른 골목의 추억’ 무대인사에 참석한 소녀시대 수영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