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8 23:24 / 기사수정 2018.08.08 23: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시청률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드라마 '숨바꼭질' 팀의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유리는 "시청률퀸의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이유리입니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라디오스타'에는 처음 출연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그동안 '싱글와이프' MC를 해서 나올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시즌2까지 했다. 우리가 시청률을 이기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한번 이긴거 가지고 그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