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이자 최근 바레 강사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남지현이 테니스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남지현은 "나의 30대는 테니스로 에너지 충전. 테니스 룰에 '러브'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걸 저는 오늘 배웠어요. 더 사랑스러운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지현은 테니스 라켓을 옆에 내려둔 채 테니스장에 주저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얇은 테니스 복장을 입고 근육질의 구릿빛 몸매를 뽐냈다.

남지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남지현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내보였다.
행복감에 가득 차 보이는 남지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남지현 계정
특히 이날 남지현은 슬림하지만 도드라진 근육을 과시하며 '바레 강사'다운 탄탄함을 선보였다. 바레 강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운동으로 다져왔을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배우 활동을 병행한 데 이어 최근 바레 강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실이 알려졌다.
남지현은 지난 5월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섞어서, 음악에 맞춰 하는 근력 운동이다"라고 바레를 설명했다.
사진 = 남지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