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2024.09.11 14:10
허구연 총재의 인사말[포토]
2024.09.11 14:05
노윤주 아나운서 '화사한 미모'[엑's HD포토]
2024.09.11 14:03
추세현-정현우 '지명 앞두고 즐거운 대화'[포토]
2024.09.11 13:55
정우주 '설레는 마음으로'[포토]
2024.09.11 13:51
신인 드래프트 참석한 덕수고 정현우[포토]
2024.09.11 13:50
'맥심 완판녀' 김이서, 상의 훌러덩…파티서 미모 발산
2024.09.11 13:49
정우주 '드래프트 앞두고 환한 미소'[포토]
2024.09.11 13:48
'타율 0.462' 득점권 괴물 심우준 "나보다 팀이 우선…더 높이 올라가고파" [수원 현장]
2024.09.11 13:44
"야구 그만둬야 할까 생각도"…1군이 간절했던 '잊힌 1차 지명 포수'의 맹활약, 롯데가 웃었다 [현장 인터뷰]
2024.09.11 13:44
이강인 정답 내놨다 "흥민이 형 결승골? 그럴 생각할 여지 없어…누군가 잘 마무리할 거라 보고 패스하는 것" [무스카트 현장]
2024.09.11 13: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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