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KT! 선배들의 뜻깊은 선물…후배 마법사들 '무한 감동' 받았다
2024.09.12 12:34
'대투수' 좋아했던 '갸린이' 팬이 KIA 1R 주인공, 이거 야구 만화야?…"난 이제 성공한 덕후" [드래프트 인터뷰]
2024.09.12 12:31
캡틴 손흥민의 메시지 "팬 덕분에 무사히 월드컵 예선 마쳐…진심으로 감사하다"
2024.09.12 11:38
"류현진 선배님 커브 배우고파"…프로 NO.1 목표로 한 정우주, 한화 입단 가슴 뛰는 이유 [드래프트 인터뷰]
2024.09.12 10:26
맨유가 우승 도전 불가라니…호날두의 저격 "우승 못한다고 말하면 안 돼, 판니 코치 말 들어"
2024.09.12 10:24
토트넘 또 날벼락!…웃음가스+결승포+프리킥 논란 '냉온탕' 오갔는데→다리 절뚝이는 'A매치 충격 부상'이라니
2024.09.12 09:52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2024.09.12 09:44
박진 선발카드 성공, 김태형 감독 마음에 쏙…"기대 이상의 호투, 정말 잘 던졌다" [인천 현장]
2024.09.12 09:42
UCL 포기하고 출전 원했지만...'베를린 임대' 정우영 "슈투트가르트 남고 싶었다"
2024.09.12 08:38
배찬승·함수호 '대구 로컬보이' 꿈 이뤄졌다…목표했던 삼성 입단이라니 [드래프트 현장]
2024.09.12 08:36
"손흥민은 차이를 만들어 낼 선수"…1골 2AS 예열 마친 '아스널 킬러' 손흥민, 북런던 더비 최강자 입증할 시간
2024.09.12 07: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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