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형 이별+위즈덤 영입→1라운더 1루 '우타 듀오' 직격탄? KIA 교통 정리 어떻게 하나
2025.01.05 17:40
김혜성 다저스행 충격 비화→'하이재킹' 이뤄졌다…"시애틀 잡나 했는데, 다저스가 마감 48시간 전 뛰어들어"
2025.01.05 17:26
오타니는 1766억, 김혜성은 얼마?…美 매체 "LA 다저스, 한국 스폰서 얻을 기회"
2025.01.05 16:28
"21일 이후 결정할 듯"…'최대 324억 쾅' 김혜성 다음 목표 사사키? 다저스·SD·SF 3파전 좁혀졌다
2025.01.05 15:46
'다저스 계약' 김혜성, 역시 주전은 어렵다?…美 매체 "뎁스 강화 영입으로 봐야"
2025.01.05 14:20
"애틀랜타 뭐해? '가성비 최고' 김하성 FA 영입 안 하고"…美 언론의 '강추'
2025.01.05 12:47
김하성 고민은 현재진행형…'김혜성 다저스행'에 선택지 더 줄었다
2025.01.05 11:29
김혜성 놓친 LA 에인절스, 돈에서 밀렸나?…"다저스보다 적은 금액 제시"
2025.01.05 10:27
일본 언론 "다재다능한 김혜성, 오타니 영향으로 다저스 선택"
2025.01.05 09:16
"데뷔 후 가장 바쁜 비시즌"…1군 최다 출장→'휴식 NO' 교육리그까지, 그래도 감사했던 천재환의 2024년
2025.01.05 08:46
'6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기대 못 미쳤던 한화…연봉 오를 선수 누가 있나
2025.01.05 07: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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