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홈런-2루타-볼넷-단타-볼넷-단타' 이런 적 없었는데…'1.78→3.26' KIA 마무리, 처음 마주한 시련
유토? 원종현? 키움 마무리는 대체 누구인가…사령탑 직접 밝혔다 "7회에 두 선수에게 얘기한다, 9회에 누가 올라갈 지는....." [고척 현장]
전국구 인기 얻었네!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173만 4348표' 압도적 1위…두산, 드림 올스타 2차 집계 9개 부문 독주 [공식 발표]
"클로저로 신뢰 쌓아가고 있어, 또 칭찬해 주고파" 염경엽 극찬…'초보 마무리' 어느덧 13SV, 연이틀 멀티이닝도 거뜬 [잠실 현장]
'다승 1위' 류현진이 올스타 팬 투표 후보에 없다?…"감독 추천 선수로라도 꼭 낼 생각입니다" [고척 현장]
1390G 베테랑도 칭찬했다, 부담감 이겨낸 2년 차 내야수…"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 [고척 현장]
한화, '마무리 3연투' 결국 무리였나…'연속 안타 허용' 이민우, 2점 차 리드 못 지키고 무너졌다 [고척 현장]
"감히 짐에게 투표하지 않는가!"…곤룡포 입은 '잠실 단종', 첫 올스타 얼마나 간절하길래→"최정 선배님과 비교할 수 없지만…"
양의지 1위→손아섭 2위…올스타전 '베스트12' 팬투표 1차 중간 집계 눈에 띄네 [공식발표]
'마무리' 최준용 연투+멀티이닝+41구 투혼→그러나 실책 하나에 신기루처럼 사라졌다…자멸 또 자멸, 롯데에겐 꿈도 희망도 없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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