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가
장현성·박철민 '커튼콜', 2030 취향 저격 '발칙한 19금 입담 예고'
[XP현장] '오캐롤' 남경주 "순실이 커지면 위험"…유머 담은 말말말
제이슨 케이프웰-제인 맥머트리 '보디가드 연출가와 안무가'[포토]
장근석, 제1회 마카오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아득히 먼 춤', 어느 연극 연출가의 죽음…어떻게 다룰까?(종합)
[XP인터뷰②] 강홍석 "브로드웨이 진출? 언젠가는 하고 싶어요"
[포인트:컷] '커튼콜' 장현성·박철민의 웃음 만발 환상 호흡
장현성·박철민 '커튼콜', 세대 초월 배우들의 유쾌한 만남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아름다움 사라진 시대, 백석이 필요한 이유 (종합)
'커튼콜'의 호기로운 도전, 작은 영화에 대한 자신감 (종합)
'커튼콜' 장현성 "어수선한 시국, 작은 영화에 대한 관심 감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