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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한화, 어떻게든 이기고 싶었다"…정준재의 '발', 이글스 마운드 무너뜨렸다 [인천 인터뷰]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수 최대어에 차세대 국대 포수, 좌·우 파이어볼러까지…1년 전 '김택연' 데려간 두산, 올해 1R 누구 뽑아야 하나
'韓 FW 미래' 이영준 포텐 미쳤다!…킥오프 42초 만에 데뷔골→그라스호퍼 8월 이달의 선수 '쾌거' [오피셜]
프로야구의 미래 누가 될 것인가…11일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개최
딘딘, 조세호 불참에 짜증 "다다음주에 오지 말라 그래" (1박 2일)[전일야화]
NC 신민혁, 31일 SSG전 선발 등판 후 시즌 마감..."팔꿈치 뼛조각 수술" [인천 현장]
SSG 신인 내야수 정준재, 사구로 한 타석 만에 교체..."병원 검진 예정"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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