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
'대승' 김태형 감독 "타자들 조금씩 타격감 찾아가는 듯"
'5·6회 빅이닝' 두산 역전승, 한화 14-2 완파
두산 김태형 감독 "큰 부상 없이 캠프 마무리, 가장 큰 소득"(일문일답)
두산 함덕주 "선발로 뛴다면 두 자릿수 승수 올리고 싶다"
'투수조 조장' 두산 유희관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KS 우승"
"선발로서 10승 달성" 두산 함덕주가 꿈꾸는 2018 시즌
함덕주 '전지훈련 잘 다녀올게요'[포토]
'김강률 최고 인상률' 두산, 2018 연봉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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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대첩③] 한화 하주석 "팀 유격수 기록, 내가 계속 깨나가야"
[무술대첩②] kt 정현 "남다른 승부욕,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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