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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화를 사랑해"…김민희·송선미, 홍상수 세계 '100% 만족' [엑's 이슈]
[창간 17th] 新기록·新장르·神인의 등장…'신기록 세우상'→'경력직 신인상' [엑's 어워즈⑧]
"6개월째 금주" 황정민, 하얘졌다…'베테랑2'로 생애 첫 속편 출격 [인터뷰 종합]
변영주 감독 "10년 공백, 배종옥 연기 보며 게을렀던 날 반성" [엑's 인터뷰③]
무대인사 불참했지만…푸바오, 할부지들과 1위 질주 [엑's 이슈]
김재화 "세자매 다 배우, 부모님 연기에서도 영감 받아" [엑's 인터뷰②]
'양양 예찬' 김재화 "子와 '찐' 시골 생활…젊은이만의 핫플 NO" [엑's 인터뷰①]
'안중근' 현빈♥박찬욱 손 잡은 손예진…'열일 부부'의 스크린行 [엑's 이슈]
"진솔하고 사적인" RM부터 정국까지…스크린도 BTS [엑's 이슈]
김재화, 번아웃 딛고 양양 힐링 라이프 "이사만 4번, 기회의 땅" [인터뷰 종합]
김재화 "국회의원에게 호통…기자 출신 원작 작가에 연기 지도 받아"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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