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양효진, "파워와 스피드 보강해 최고 센터로 성장하고 싶어요"
김사니, "가늘고 길게 선수 생활하고 싶어요"
[조영준의 클로즈 업 V - KT&G 아리엘스 특집 2] KT&G의 '미래' 이연주와 김은영, "배움에 대한 욕심 커요"
[조영준의 클로즈 업 V - KT&G 아리엘스 특집 1] KT&G 박삼용 감독, "역동적인 배구 펼치고 싶다"
박철우와 데라크루즈, 정규리그 MVP 선정
[엑츠화보] 8연승을 기록한 KT&G
[클로즈 업 V] 한국여자배구가 마리안에게 배워야 할 점
[엑츠화보] 끈기의 KT&G, 3연승
[엑츠포토] 블로킹에 성공하는 KT&G
현대건설의 패인은 '단조로운 공격패턴'
KT&G, 현대건설 격파.... 3위 자리 '고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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