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관중
류현진도 '엄상백+심우준 합류' 기대된다…"투수들 올해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 [현장 인터뷰]
'트로피 또 추가!' KIA 김도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 수상…"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종합)
같은 값이면 지방구단 불리? "100만 달러 제한 변화 필요"→KBO 외인 숫자 확대로 이어질까
'회장님' 된 '대투수' 양현종…"선배들 노력에 흠집 내지 않겠다"
"큰 새싹을 제가 밟을 뻔"…어쩌면 전체 1순위 '특급 유망주' 탄생 없었다? 사촌 형 김민수의 반성 [현장 인터뷰]
이범호 KIA 감독,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지도자상'…'올해의 선수'는 김우민
김도영 트로피 수집 속도 붙었다!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최고투수상 원태인+신인상 김택연
대만 앞에서 좌절했다…대회 2연패+국제대회 28연승 모두 놓친 일본 [프리미어12]
'대격변 시동'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종료…김경문 감독 "선수들 의지 확인한 시간"
두산, 또 150km/h 불펜 선보이나…국민타자 반한 '5R 좌완 파이어볼러' "2025년 빨리 오길 원해" [이천 인터뷰]
'원조 홀드왕' 쓴소리 "문동주·원태인 없어 프리미어12 탈락?…KBO 이대로면 반성 없는 퇴행뿐" [직격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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