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타자
'3안타' KIA 김선빈, 공수 에너자이저 역할 톡톡
번즈, LG 윤지웅 상대 동점 솔로포 작렬...시즌 1호
'완벽 복귀전' 박민우 "내 역할만 충실히 하려했다"
'실책-역전타' LG 오지환, 첫 엘롯라시코도 지배했다
'공수 만점' NC 박민우, 그의 복귀를 기다린 이유
'1군 합류' 박민우, SK전 2루수-2번타자 선발 출격
'SK행' 노수광 "KIA에 감사, 새 팀서도 잘하고파"
'SK 이적' 노수광, 2번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투입
'창'을 든 롯데와 '방패' 앞세운 LG, 진검승부의 승자는
추신수, 시범경기 최종전서 2타점 적시타…타율 0.178
'공수주 활약' 하주석 "적극적인 플레이 좋아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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