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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단체전 동메달 분통 터졌나? "2030년엔 2관왕 하고 싶다"…64년 AG 배드민턴 첫 2연패 "끝나자마자 벅차 올랐다" [현장인터뷰]
안세영 ‘여제의 발걸음’[포토]
안세영 ‘정상을 향해’[포토]
안세영 ‘여왕 등장’[포토]
여자 복식 메달리스트들이 함께[포토]
이소희 ‘행복한 순간’[포토]
백하나 ‘앙 깨물며’[포토]
백하나-이소희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포토]
백하나-이소희 ‘반짝이는 금메달’[포토]
백하나-이소희 ‘24년 만에 가장 높은 곳으로’[포토]
백하나-이소희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상’[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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