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라운드
'투명인간' 이강인, 84분 출전하고 평점 '꼴찌'…쿠프 드 프랑스 준결승서 혹평
캡틴 손흥민, 임대생 '독일 FW' 영구 이적 원한다…"자신감 없던 베르너, 지금 잘 뛰고 있어"
'400G 출전' 손흥민, 축포 없었다 '존재감 X'…토트넘, 웨스트햄과 1-1 무→4위 빌라 추격 실패 [PL 리뷰]
"레전드 절대 아냐!"…쓴소리 들은 SON, 통계매체 3월 '이달의 팀' 뽑혀 [오피셜]
손흥민이 '혈' 뚫어주니 완전 영입설까지…포스테코글루도 긍정적
"쏘니, 극장골 자주 넣는 비결 뭔가요?"→"그런 거 없어! 끝날 때까지 계속 뛴다"
'감독 지시'에 음바페 눈알 '데굴데굴' 항명→"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다" 질타
이강인 어쩌나! PSG 감독 경쟁자에 홀딱 빠졌다…"완벽한 선수, 볼 안 잃어"
이강인 큰일 날뻔…마르세유 원정서 '봉변' 간신히 피했다, 대체 뭐길래?
'막 나가는' 음바페, 감독에 욕설까지→엔리케 "내 결정 이해 못 해? 신경 NO"
"이게 팀이야!?" 뮌헨 회장 투헬 감싸기? 선수들에 '분노 폭발'→"열정이 없어, 이건 아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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