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넥센 김지수 "2014년, 팀 강해지는데 힘 보태겠다"
'9개월 만에 첫 승' 서동철 KB 감독 "참 오래도 걸렸다"
두산 최재훈, 11일 어깨 수술…복귀까지 5~6개월 소요
'타격 4관왕' 박병호, "내년에도 4번 타자로 팀 이끌겠다"
넥센 한현희, "내년에도 홀드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승왕' 삼성 배영수 "내년에도 다시 받도록 하겠다"
2013년 프로야구 최고의 신인은 NC 이재학
'세이브왕' 손승락, "죽기 살기로 했다, 좋은 성적 나와 기뻐"
'-야수 +투수' 두산의 선택, 활용 점수는 '글쎄'
두산의 가을 수확, 최재훈·윤명준
[KS7] 김진욱 감독 "두산 선수들, 칭찬과 격려 받았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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