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통증 가라앉고, 목발도 뺐다…'치료 위해 日 출국한' 구자욱, 남은 PS 정상 출격 가능할까 [PO3]
코너, 12일 미국 갔다…박진만 "KS 온다고, 아프면 안 올 수도" [PO3]
'젊으니 역시 다르네' 이재현 선발 제외→다시 합류…브리핑 중 자리 비운 박진만 감독, 대체 무슨 일이 [PO3]
박진만 감독 '스트레칭 쭉쭉'[포토]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건 1승'[포토]
박진만 감독 '4차전은 없다'[포토]
박진만 감독 '3차전에서 끝낸다'[포토]
우완, 원포인트, 파이어볼러…화제의 '김윤수', 또 한 번 오스틴 제압할까 [PO3]
"참고 뛰어야 한다"고 했던 구자욱이 쓰러졌다...더 중요해진 김헌곤·윤정빈의 역할 [PO]
'무릎 인대 손상' 구자욱 KS 출전 승부수, 치료 위해 일본 출국..."부상 기간 최소화 위해" [PO]
"김헌곤! 김헌곤!" 라팍이 뜨겁게 열광했다…"야구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P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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