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
'韓챔피언' 김해진 주니어 참가…시니어GP 출전 선수 '無'
김동성, "오노 '헐리우드 액션' 사건으로 끝이 아니었다"
아프리카 남수단에 '김연아 학교' 건립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페어의 마에스트로' 은반 위를 떠나다
'피겨 아이돌' 김진서 "세계챔피언 4회전 점프에 감탄"
'스핀 여왕' 시즈니 "연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죠"
펠티에, "91년 처음 한국 왔을 때는 관중 없었다"
코스트너, "한국 팬들이 나를 받아줄지 걱정했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라이사첵, "나에게 김연아는 행운의 여신"
'낙원 여신' 김연아, 이틀연속 기립박수 받았다
점프없었던 김연아의 갈라, 기립박수 터진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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