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매직넘버 6'에도 2위 삼성 경계하는 이범호 감독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광주 현장]
류현진 빠지고 '신인' 김택연-박지환 포함…KBO, 2024 프리미어12 예비 명단 60인 제출 [공식발표]
2R 지명인데 유니폼 기념사진 없을 뻔…두산 '긴급 호출' 센스 빛났다! 이거 완전 '럭키 민석'이잖아? [드래프트 이슈]
김택연 2024→박준순 2025, '두산 1R 마킹' 전통 계승될까…"박용택 위원님 지적에 감사, 내년 반전 보여드릴 것" [드래프트 인터뷰]
구자욱 '4안타 6타점' 대폭발→삼성 함박웃음…'4연패+8위 추락' 한화, 가을 멀어지네 [대전:스코어]
투수·파이어볼러, 그리고 '156'이 공통점? 또 어록 남긴 차명석 단장 "김영우는 156km, 나는 혈압이 156" [드래프트 코멘트]
끊임없는 빗줄기+대형 방수포 등장…대전 삼성-한화전, 정상 개시 가능할까 [대전 현장]
'어깨 피로' 문동주, 끝내 1군 엔트리 말소…MOON의 대안은? [대전 현장]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두산 유니폼 입게 된 덕수고 박준순[포토]
김태룡 단장 '두산의 선택은 덕수고 박준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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