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LG
김경문 감독 "1차 지명권 양도, 구단에서 잘 결정했다"
양상문 감독 "최경철, 1군 올라올 시기 잡는 중"
'스테디 히터' 박용택, 7년 연속 3할 타율을 노리다
'위닝시리즈' 양상문 감독 "타자들 집중력에 승리했다"
양상문 감독 "임정우, 선발 부담 없어졌다"
25일 마산 NC-KIA전 우천 순연
김병주 심판위원, 2000경기 출장 달성 눈 앞…역대 7번째
'354일만의 선발승' 임정우 "보직 상관 없이 열심히 던지겠다"
양상문 감독의 믿음, 이번에는 성공했다
'임정우 354일만의 선발승' LG, kt에 전날 패배 설욕
휴식 부족? 서재응, NC전 5이닝 6실점 부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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