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만족스러웠다" SK 산체스-다익손, 첫 불펜 피칭 실시
'10년 차' 한화 이태양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경쟁"
'FA 계약' 이용규-최진행 "팀의 2년 연속 PS 위해 헌신"
"신인 티 완전히 벗었다" 키움 이정후, 200안타-타격왕 목표
500경기 바라보는 이보근 "키움에서 오래 야구하고 싶다"
한화 박정진, 프런트 연수로 새 출발…캠프 합류
한화 한용덕 감독 "선발진 완성이 이번 캠프 목표" (일문일답)
'새 얼굴' 한화 채드 벨 "호잉의 조언 최대한 따를 것"
'당돌한 루키' KIA 김기훈 "이대호·김광현 선배와 맞붙고파"
'한화 캡틴' 이성열의 책임감, "나 또한 긴장해야 한다"
후랭코프-린드블럼-호잉 '용병들의 대화'[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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