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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 '중원은 내가 책임질께요'[포토]
네쿠남 '몰리나는 일단 피하자'[포토]
데얀 '이건 옐로우카드 감인데'[포토]
차두리 '이쪽으론 못지나가~'[포토]
꽃잎 옮기는 가위개미, 50배에 달하는 무게도 '번쩍'
하대성 '진격의 FC서울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포토]
하대성 '데얀 형, 정말 고마워'[포토]
데얀 '홈팬들 앞에서 종료직전 극적 결승골'[포토]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서울 원정이지만 해보자'[포토]
최용수 감독 '데얀, 말그대로 천금같은 골이야'[포토]
FC서울 '서울극장, AFC챔스리그에서도 계속 됩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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