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이제는 클로저' 김태훈 "첫 경기에 프로 첫 SV 뜻깊다"
'전천후 목표' SK 이승진 "마당쇠 같은 선수 되고 싶다"
SK 박민호의 무거운 각오, "나만의 역할이 있을 것"
'팀 ERA 1.85' SK, 기대 높이는 마운드의 '성공 경험'
담대한 서준원, 최고 신인 넘어 자이언츠 영구결번을 꿈꾸다
"신인 아닌 서른살 선수 같다" 롯데 고승민 향한 칭찬세례
서준원 개막 엔트리 제외, 양상문 감독 결정의 이유
'최고 148km/h' 롯데 서준원, 인상 깊은 무실점 배짱투
"자신있다 하더라" 양상문 감독 웃게 한 서준원의 패기
'최다 세이브? 4년 연속 40홈런?' 2019 KBO 주목되는 기록들
'시범경기 6할타' SK 한동민 "사실 나도 놀라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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