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2만 관중 앞 강렬 데뷔전, 서준원 "제게 100점 줄래요"
양상문 감독 "서준원, 강하게 키울 것"…1군 데뷔 임박
롯데 '선발 전략' 첫 결과는 실패, 그럼에도 고수하는 이유
'첫 승' 한화 서폴드 "포수 최재훈과의 호흡 GOOD"
'잇따른 부상과 부진' 한화, 시작부터 첩첩산중 어쩌나
불펜 적신호 켜진 롯데, '서준원 카드' 꺼내들까
'비상 꿈꾸는' KT, 2019 시즌 팬북 발간
'개인 최다 5타점' 김민식, KIA 첫 승 견인 '8번의 해결사'
'제구 난조' 한화 김성훈, 시즌 첫 등판 3⅓이닝 4실점
'이제는 클로저' 김태훈 "첫 경기에 프로 첫 SV 뜻깊다"
'전천후 목표' SK 이승진 "마당쇠 같은 선수 되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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