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채현-박희용 감독 ‘스포츠클라이밍, 파이팅’[포토]
서채현 ‘올림픽을 본격적 준비’[포토]
인사말하는 박희용 감독[포토]
서채현 ‘자랑스러운 금메달 리스트’[포토]
메달 목에 걸고 입장하는 서채현[포토]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양민혁 ‘행복하다’[포토]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너네들이 군부대 복귀하는 기분을 알아?" '군필자' 이영준, 직접 '이등병의 편지' 노래 틀었다 "군필도 부담 되더라"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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