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단장님, 올해 그냥 백지위임할게요"→"생각보다 많이 주셨다"…'예비 FA' 박찬호, 왜 깜짝 선언을 했나 [인천공항 현장]
결국, 김범석 이름 없었다→허리 부상, 스프링캠프 불발…LG 美 전지훈련 명단 발표
"나도 김도영만큼 할 수 있을까"…오지환이 갈망하는 '더 나은 오지환' [인천공항 현장]
농심 이스포츠 아카데미, 구로로 본점 확장 이전…교육환경 대폭 개선
"10홈런-20도루" "한 시즌 3실책 이하" "완벽한 6각형 성장"…선린고 삼총사 2025년 동반 지명 도전 [아마추어 인터뷰]
농심 레드포스, 2025년 신규 슬로건 'RISE TO GREATNESS' 공개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박성한과 36표 차' 박빙 표심 갈렸다 "안주하지 않고 이 자리 다시 올 것" [골든글러브]
오지환 '박찬호 축하해'[포토]
오스틴 '박동원 딸의 축하에 함박웃음'[포토]
오지환 '반갑습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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