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김태형 감독 "지금 야구 걱정할 땝니까"
[엑:스토리] '투구폼 정립' 김민우의 분명한 변화, "자신감이 생겼다"
외국인 없는 팀 "우야노" 있는 팀 "오길 잘 해"
최주환 "남보다 미친듯 야구하겠다? 말 못 해"
[엑:스토리] '캡틴' 이용규 "엄지척 세리머니 만든 이유?"
[엑:스토리] SK 김정빈, 염경엽 감독의 방문을 두드린 사연
선발 노리는 롱릴리프 최원준 "더 던질 수 있겠더라"
LG 이상규 "이제 내가 정말 야구선수 같다 느껴요"
'체인지업 57.6%' 주권 "1개만 던질 수 없다"
'ERA 1.80' 김민-소형준 사이 '시너지'
염경엽 감독 "퓨처스팀과 청백전? 타이트한 실전 위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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