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270일 만의 승리'보다 기쁜 건 따로 있었다..."감독님께 준비됐다는 걸 보여드렸다" [수원 현장]
'치열한 경쟁 예고' KBO, 5월 월간 MVP 후보 발표...곽빈·네일·박찬호·도슨 포함 10명 [공식발표]
마법사 군단 마운드 '당찬 신인' 등장했다...'우완 영건' 육청명 "기대에 부응하려면 더 잘해야죠" [인터뷰]
'헤드샷 여파' 한화 김강민, 1군 엔트리 제외...'허리 근육통' LG 임찬규도 말소
"일본서 월급 300만원, 여권 X"…'日 독립리거' 시라카와 이런 사연이→KBO리그 '작은 혁명' 되나
SSG 시라카와 '프로 데뷔 첫 승, 시원한 물세례!'[엑's 숏폼]
'상무 입대 D-8' 이기순 데뷔 첫 승! SSG, '에레디아-최정 홈런' 앞세워 키움 3연전 싹쓸이+4연승 질주
"선수들이 만든 승리"…하나로 뭉친 NC, 8연패 탈출 그리고 강인권 감독의 미소 [사직 현장]
'주자 재배치' 상황에 불만 드러낸 SSG, 공문 받은 KBO "문제없는 판정"
"오타니-다르빗슈가 뛰었는데, 다음 일본 선수로 내가 감히…" [현장:톡]
6월 되자 '홈런 펑펑' 최정…"'다시 시작' 이미지 트레이닝, 스타트 좋아 기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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