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KIA 에이스의 숙명? 양현종 득점 지원 '1'
한화, 1군 배터리코치·엔트리에 변화
[오늘의 프로야구] 송승준, 고졸 루키 하영민과 선발 맞대결
넥센 포수 박동원 1군 말소…임태준 콜업
한화, 엔트리 변화…최진행·엄태용 1군 등록
'첫 QS' 채병용, 울프 없는 SK 선발진 희망으로
SK 채병용, NC전 6⅔이닝 무실점 8K…올 시즌 최고 호투
SK, 울프 부상 여파로 선발 로테이션 조정…23일 김광현
KIA를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부상 악령
이범호, 옆구리 통증으로 1군 말소…김주형 콜업
아웃카운트 못잡고 4실점…KIA 불펜의 현주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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