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부산국제영화제 '스타들이 밟을 레드카펫은 아직 준비중'[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올해로 20회를 맞이했어요'[포토]
클래식 득점왕 경쟁, '킹 메이커'들에 달렸다
'홈랜드' 데미안 루이스, 新 제임스 본드 물망 "유력 후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서스펜스+스릴러, 채널 고정하게 될것"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과 예쁜 케미 만들겠다"
'육룡이나르샤' 신경수PD "무한한 책임감 느낀다"
'육룡이나르샤' 변요한 "혹독하게 무술 연습 중"
'육룡이나르샤' 신세경 "꼬질꼬질 분장, 통뼈라 잘어울려"
'육룡이나르샤' 김명민 "'이순신' 이후 사극 절대 안하려 했다"
'육룡이나르샤' 유아인 "이방원役 도전, 부담스러웠지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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