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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포토]
레오 '트로피 드는 우리가 바로 챔피언'[포토]
박철우 '(신)혜인아! 우리 챔피언 먹었어'[포토]
삼성화재 '우리가 바로 챔피언~'[포토]
삼성화재 '프로통산 7번재 우승'[포토]
레오 '감독님! 감사합니다'[포토]
고희진 '감독님! 안아주세요~'[포토]
박철우 '장인어른 신치용 감독과 뜨거운 포옹'[포토]
신치용 감독 '너희들이 자랑스럽구나'[포토]
삼성화재 '챔피언결정전 6연패 달성'[포토]
삼성화재 '하늘을 나는 주인공은 역시 우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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