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
'연봉 200% 껑충' 이의리, KIA 역대 2년 차 최고 인상률 타이
"자리 잡고 싶은 마음 크다" KIA 히든카드의 출사표
주인 없는 KIA 좌익수, 보석이 될 '적임자'는 누구
"무한 경쟁 체제다, 기회 똑같이 줄 것" [현장:톡]
[정규시즌 결산] '창단 첫 9위' KIA, 불운과 부진 사이
허성태 “‘오징어게임’ 흥행, 다시 안 올 영광이자 은혜”
1차전부터 4시간 혈투…두산-KIA DH1, 3-3 무승부 [잠실:스코어]
'선취점 주인공' KIA 이창진, 뒤꿈치 통증으로 교체
KIA 권혁경, 1군 등록 34일 만에 출격…KIA DH1 주전 대거 제외
'황대인 3점포-장현식 30홀드' KIA, 두산에 6-4 역전승 [잠실:스코어]
최원준 입대 확정, KIA의 대안 구상은? "외부 FA도 있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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