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대기록 달성' 박한이 "꾸준하게 잘하고 싶다"
넥센 하영민, 7월 31일 끝으로 2014시즌 '조기 마감'
송일수 감독 "2군행 노경은, 타자와 승부 안 됐다"
'부진' 두산 노경은, 결국 1군 말소…마야 등록
'5승' 문성현, 비상하는 넥센의 날개 될까
LG, 내야수 김용의 1군 등록…임정우 2군으로
'오늘만 사는 남자' 박동원, 넥센의 안방 꿰찰까
염경엽 감독 "강윤구, 훈련이 더 필요하다"
'예체능' 우리동네 FC, 이시강·원준 투입 '치열한 승부 예고'
넥센 로티노, 19일만에 1군 등록…박헌도 말소
롯데, 포수 강민호·장성우 모두 1군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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