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떠난 허프, 日 야쿠르트와 연봉 130만 달러 계약
日 한신이 로사리오 선택한 이유 "홈런 칠 수 있는 타자"
[엑's 인터뷰③] 민우혁 "황재균, 아들 야구 선수로 키워준다고 약속"
SK, 김동엽과 1억 1500만원에 연봉 계약 체결
[엑's 인터뷰] 윤현민 "야구선수→배우, 선례없어 힘들었죠"
'6표 간발의 차' NC 박민우의 아쉬움은 따로 있다
'첫 골든글러브' KIA 김선빈이 그리는 거인의 꿈
[골든글러브] "두환이에게 이 영광을" 하늘 향했던 양현종의 소감
'307.4% 인상' 넥센 이정후,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로사리오, 한신 유니폼 사진 공개 "새로운 보금자리"
[일구상] '최고 투수상' 양현종 "팀 대표로 받는 상...겸손한 선수 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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