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월드컵
김보름 '더욱 강력하게'[포토]
김보름 '여유있는 코너링'[포토]
대표팀 바우만 코치 "박승희, 많이 기대된다"
'디비전A 승격' 박승희, 남은 과제는 '중심 이동'
이승훈이 보는 후배 김민석 등장의 의미
매스 스타트, 한국 빙속 새로운 금밭 되나
전향 후 상승세 박승희 "스케이팅, 탈수록 익숙해진다"
'방한' 크라머 "한국 빙상 꿈나무들 응원하고 싶다"
심석희, 쇼트트랙 월드컵 女 1,000m서 우승 '12대회째 金'
'빙속 여제' 이상화, WC 10회 연속 우승 쾌거
쇼트트랙 2차 월드컵, 최민정-박세영 男·女 1500m 금메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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