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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6월 타율 0.172까지 추락…타순 이동도 소용없었다→3G 연속 무안타 침묵
양현종 ‘막아낸다’[포토]
양현종 ‘강한 투구’[포토]
양현종 ‘이 악물고’[포토]
양현종 ‘상승세 이어간다’[포토]
양현종 ‘시즌 6승을 향해’[포토]
김광현 ‘홈에서 이긴다’[포토]
김광현 ‘양현종과 선발 맞대결’[포토]
김광현 ‘힘차게’[포토]
김광현 ‘시즌 5승 도전’[포토]
김광현 ‘날카로운 눈빛’[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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