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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내 연인, 영감 준다"
[엑's in 칸:그 후] 김민희 "홍상수와의 작업, 모든 것이 자극된다"
[엑's in 칸:그 후] 홍상수 감독 "흑백 촬영 이유? 느낌상 그게 맞아"
[엑's in 칸:악녀] 김옥빈, 9년 만의 레드카펫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불한당' 변성현 감독, 결국 칸영화제 불참 "심려 끼쳐 죄송, 자숙하겠다"
[엑's 칸] '악녀' 김옥빈X김서형X성준, 칸 올킬한 패션센스 [포토]
[엑's 칸] '클레어의 카메라' 김민희, 칸 홀린 세련미VS여성미 [포토]
[엑's in 칸:악녀] 정병길 감독 '액션 마스터의 칸 나들이' [포토]
[엑's in 칸:악녀] 김옥빈 '순백의 미소' [포토]
[엑's in 칸:악녀] 김서형·김옥빈·성준 '걸크러시+시크한 매력' [포토]
[엑's in 칸:악녀] 김서형·정병길 감독·김옥빈·성준 '칸에 왔습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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