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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송중기의 책임감..."배우, 나쁜 짓 안 돼" 일침 [엑's 인터뷰]
권상우, 5년만 '히트맨2'…"톰 크루즈보다 빨리"·"과함 NO" 대표작 바꿀 결심 [종합]
"♥손태영 말 잘 들어" 권상우→이이경 '히트맨2', 새해 웃음 책임진다 (엑's 현장)[종합]
'48세' 권상우 "꾸준한 관리? 액션 영화 때문…'히트맨2' 감회 새로워" [엑's 현장]
송중기x이희준 '보고타', '하얼빈' 흥행 추격…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박정민 "'하얼빈', 국가·국민을 생각할 기회 되길…초고속 흥행 놀라워" [엑's 인터뷰]
박정민, 왜 현빈에게 결혼을 물었나 "한창 아이 얘기를…" [인터뷰 종합]
박정민, 활동중단 선언 해명 "또 작품 나오는데 창피…'조명가게'도 즐겁게" (하얼빈)[엑's 인터뷰]
박훈 "눈물 흘린 현빈, 잘 내려놨다"…얼큰한 '짠한형' 2차는 "기억 안 나" [엑's 인터뷰]
박훈, '남산의 부장들' 통편집 후…"이병헌과 연기로 성장→'하얼빈' 삭발까지" [인터뷰 종합]
박훈, '하얼빈' 흥행 이어 '서울의 봄' 재조명 "세상은 돌고 돌아"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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