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두 번은 안 당해' KIA, 헤일 상대 초전박살 설욕전
'헥터 10승+16안타' KIA 3연승 질주, 한화 2연패
'10승 보인다' KIA 헥터, 한화전 6이닝 3실점 쾌투
한화 정근우, 역대 12번째 통산 1000득점 달성
'772일 만의 홈런' 이용규, 헥터 상대 추격의 스리런
'11피안타 뭇매' 한화 헤일, KIA전 5이닝 6실점 부진
KIA 김주찬, 왼 무릎 통증으로 박준태와 교체
'최다 매진 근접' 한화, 시즌 17번째 홈경기 만원 관중
KIA 김기태 감독 "김주찬 과감한 도루 대단해"
한화 한용덕 감독 "SK와 타이트한 승부, 의미 있다"
[정오의 프리뷰] SK-넥센 맞대결, 상위권 순위 싸움에 미칠 영향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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