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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상대하는 최원태[포토]
최원태 '집중의 입'[포토]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내년 1군 데뷔전 무실점 선발승→시즌 10승 목표"…'전체 1순위' 정현우, 영웅군단 좌완 갈증 푼다 [드래프트 인터뷰]
정현우 '밝은 미소로 기념 촬영'[포토]
덕수고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에'[포토]
지명 소감 전하는 김서준[포토]
김서준 '1라운드 7순위로 키움 지명'[포토]
충훈고 김서준 '버건디 유니폼 입었어요'[포토]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인사말하는 키움 고형욱 단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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