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MVP 김재환 '매서운 방망이, 팀을 KS로 이끈다' [엑's 스토리]
[N년 전 오늘의 XP]‘6년 전 KS에는 사자 군단이 있었다’ 삼성, KBO 최초 통합우승 4연패
MVP 김재환 "3볼 타격 자신 있었다" [PO2:생생톡]
김태형 감독 "3차전 총력전 펼치겠다" [PO2:코멘트]
'벼랑 끝' 이강철 감독 "초반 기회 못 살려 꼬였다" [PO2:코멘트]
김태형 감독 '더 높은 곳을 향해'[포토]
김태형 감독 '팬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포토]
KT '가을야구 1승이 어렵네'[포토]
김태형 감독 '관중석 향해 인사'[포토]
KT '벼랑끝에 몰렸어'[포토]
김재환 '싱글벙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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