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결국 문제는 사람, 기계 도입도 못 막은 '오심'
크로아티아 언론 "日 주심, 모든 것을 파괴했다"
리네커 "네이마르와 주심 중 누가 오늘의 최우수선수일까"
로브렌 "FIFA가 우리의 노력을 훔쳐갔다"
오스카 "브라질 팬들에게 감사…아내와 딸을 위한 골"
日언론 "니시무라 주심, 브라질 월드컵 중임 해냈다"
[월드컵 업&다운] 브라질-크로아티아, 너는 있고 나는 없던 것
브라질 월드컵 1호 '옐로우 카드'는 네이마르…日심판이 꺼냈다
라키티치 "PK 판정 유감, 무승부 자격 충분"
코바치 감독"PK 판정 수치스럽다…이럴거면 농구를 하자"
논란이 된 PK…日심판, 개막전서 석연치 않은 판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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