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는
사상 최악의 맨체스터 더비, 이렇게 형편 없었나…졸전 끝에 0-0 무승부→더브라위너 맨더비 퇴장 [PL 리뷰]
이강인, 이제 아시아 최초 트레블 간다!…PSG서 5번째 트로피→리그1 2연패 달성
EPL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결국 결별 확정…"언젠가 이런 날이 올 걸 알았다" KDB의 마지막 인사
손흥민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48년 만에 굴욕' 포스텍은 VAR 원망 "비디오판독이 다 망치고 있어"→팬들 "네 무능이 문제" 반박
'이럴 수가' 손흥민, '143년 만에 새 역사' 다가간다…EPL 시즌 최다패 현실로→"토트넘, 48년 만에 개막 30경기 16패"
'개코 아내' 김수미, 美 명문대 학력 정정 "아이비리그는 아냐" (관종언니)
'이강인, 13위 맨유 가지마!'…이강인(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시 수면 위로→팬들의 반응은 "미쳤어?" vs "좋다"
살인태클에 '악!' 다리 크게 꺾였다…고작 옐로카드→VAR도 무시, EPL 해명에도 "다리 부러질 뻔" 분노
'뭉찬4' 안정환→이동국, 선수 선발부터 '고성 난무'…"56人 어필도 치열해"
'이럴 수가' 이강인(24·맨유) 아니다?…"월드클래스 극찬했던 아스널 갈 수도"
'몬스터 월' 넘긴 윤동희, NC파크 참사 위로 메시지…"깊은 애도를 표한다"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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